DEMOTAPESTUDIO

ABOUT

EVERY DROP
IS A TAKE.

데모테이프에서 시작한 이름

데모테이프는 정식 앨범이 나오기 전, 처음으로 녹음해 보는 테이프예요. 완벽하게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그래서 가장 솔직하고, 그 사람의 소리가 제일 먼저 담기는 곳이죠.

데모테이프 스튜디오는 그 첫 녹음의 감각으로 옷을 만들어요. 음악에서 받은 장면들을 스트릿 웨어 위에 옮깁니다.

한 번의 출시, 하나의 테이크

우리는 출시를 시즌이 아니라 테이크로 셉니다. TAKE 01, TAKE 02… 한 번 녹음한 테이크가 그대로 남듯, 각 드랍은 그때의 기록으로 남아요.

직접 그린 별과 음표

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별과 음표 마크는 대표가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에서 시작했어요. 스프레이로 뿌린 듯 거친 가장자리를 일부러 남겨 두었습니다.

만드는 방식

디자인과 사양은 데모테이프 스튜디오가 정하고, 생산은 전문 생산 파트너와 함께해요. 샘플 작업으로 핏과 워싱, 그래픽을 확인한 뒤 수량을 정해 만듭니다.

DEMOTAPE STUDIO — DAEGU, KOREA